시그니처 드립
매일 공수한 신선한 원두
매일 공수한 신선한 원두
홈메이드 베이커리
홀빈 & 드립백
여울 위에 피고 지는 바람에 소리를 듣고, 숨어 있는 동심을 찾아 풍경과 함께 노니는 이곳은 구벼울입니다. 풍경에 스며들어 있는 여백에 자리를 마련하고 소풍과도 닮아 머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날을 선물하고자 하는 구벼울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풍경 사이 숨바꼭질하듯 숨어 있는 일곱 명의 친구들을 발견해 소소한 우정을 만들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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